널디는 'ZELIG MAKES YOU HIGHER'를 테마로 ▲젤리그 LT ▲젤리그 볼드 LT ▲앤디 뮬 세 가지 키높이 슈즈에 레트로 무드를 가미해 널디만의 감성이 담긴 힙한 스타일링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기존 오버핏에서 탈피해 다양한 신상들과 스니커즈를 공개했다.
이번 스타일은 기존 트랙수트 라인과 애슬레져 라인 '널디핏'의 믹스매치는 볼드한 느낌의 젤리그와도 의외의 궁합이 돋보인다. '널디 데님 라인' 역시 스니커즈 트렌드를 잘 반영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2020년 완판 신화를 기록한 '젤리그'의 경량(LIGHTWEIGHT) 버전 운동화인 '젤리그 LT'와 '젤리그 볼드 LT'는 각각 278g, 348g의 초경량 무게로 기존 제품인 '젤리그', '젤리그 볼드'보다 약 65g의 무게를 줄였다.
각각 6.5㎝와 5.5㎝의 아웃솔을 사용하여 자연스러운 키높이 효과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태연이 연습실에서 착용한 운동화로 화제가 됐다.
신고 벗기 편한 뮬 스니커즈 '앤디 뮬'은 5.5cm에 달하는 푹신푹신한 브레드 아웃솔을 229.5g으로 경량화하는 데 성공, 발의 피로도를 줄여 매일 신어도 부담 없는 플랫폼 슈즈다.
조은샘 널디 마케팅부서 담당자는 "20세기말부터 2000년대 초까지 유행하던 Y2K 패션이 트렌드로 부상하면서 청키한 실루엣의 스니커즈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편안한 착화감과 동시에 볼드한 형태로 힙한 무드를 선사하는 트렌디한 슈즈와 그에 맞는 스타일링을 찾고 있다면 널디의 스니커즈 쇼케이스를 참고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각각 6.5㎝와 5.5㎝의 아웃솔을 사용하여 자연스러운 키높이 효과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태연이 연습실에서 착용한 운동화로 화제가 됐다.
신고 벗기 편한 뮬 스니커즈 '앤디 뮬'은 5.5cm에 달하는 푹신푹신한 브레드 아웃솔을 229.5g으로 경량화하는 데 성공, 발의 피로도를 줄여 매일 신어도 부담 없는 플랫폼 슈즈다.
조은샘 널디 마케팅부서 담당자는 "20세기말부터 2000년대 초까지 유행하던 Y2K 패션이 트렌드로 부상하면서 청키한 실루엣의 스니커즈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편안한 착화감과 동시에 볼드한 형태로 힙한 무드를 선사하는 트렌디한 슈즈와 그에 맞는 스타일링을 찾고 있다면 널디의 스니커즈 쇼케이스를 참고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