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서한샘 기자 = 서울에서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만6940명 발생했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6만6940명 늘어 누적 240만5468명이다. 3시간 만에 1만1448명이 늘었다.
해외 유입이 2명이며 나머지는 모두 국내에서 발생했다.
이날 오후 9시까지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간 7만7841명보다 1만901명 적고, 일주일 전인 17일 8만2002명보다도 1만5062명 적다.
전날 하루 동안 확진자 수는 7만7770명이었다. 역대 최다 기록은 지난 16일 12만837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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