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덮밥과 곱창라면 등 확실한 시그니처 메뉴가 있다는 것도 강점으로, ‘오랫동안 사랑받는 우리 동네 식당’이라는 컨셉으로 선보인 '노포식당'은 젊은 층은 물론 남녀노소 모두가 찾고 있으며, ‘17가지 토핑을 함께 즐기는 직화 덮밥전문점’이라는 타이틀로 점점 이름을 알리고 있다.
권순만 대표는 "반짝 뜨고 지는 아이템으로 창업했다가 금세 물러나게 되는 현상 때문에 노포가 드물다는 점을 파악한 그는 오랜 시간 동안 먹을거리 정서에 자리하고 있는 재료들로 메뉴를 구성해 글자 그대로 ‘노포’가 될 수 있는 아이템으로 브랜드를 개발했다"고 소개했다.
주요 메뉴에 대한 타깃과 고객층의 분석을 통하여 영업시간이나 계절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안정된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메뉴들을 구성했다. 빅데이터를 통한 상권분석을 토대로 밀집 상권이 아닌 지역 상권을 선택해서 낮에는 식사 위주의 덮밥류를, 저녁에는 구이류와 전골을 판매하는 '노포식당'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권 대표는 "낮에도 밤에도 모두 줄 서는 매장이 될 수 있고, 포장과 배달도 가능하며, 계절과 연령에도 구애받지 않는 그야말로 전천후 매장이다"라고 덧붙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노포식당 홈페이지 참조.
권 대표는 "낮에도 밤에도 모두 줄 서는 매장이 될 수 있고, 포장과 배달도 가능하며, 계절과 연령에도 구애받지 않는 그야말로 전천후 매장이다"라고 덧붙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노포식당 홈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