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2.3.27/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7일 오후 6시까지 3만923명 발생했다.
서울시는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0시보다 3만923명 늘어난 254만8060명이라고 밝혔다.

1주일 전인 지난 19일 같은 시간 3만4744명과 비교해 3821명 줄었다. 전날 같은 시간 5만612명보다는 1만9689명 적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22일부터 10만1133→7만7770→6만6941→6만4026→5만9151명으로 4일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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