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8만273명 발생했으며 위중증 환자는 1299명, 사망자는 375명으로 집계됐다. 2022.4.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이영성 기자 = 10세 미만 영유아가 2명이 사망하면서 누적 사망자가 13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일 0시 기준 신규 사망자 339명 중 10세 미만이 2명이라고 밝혔다. 누적 사망자는 13명으로, 전연령 누적 사망 1만6929명 대비 0.1% 수준이다.

현재 10세 미만 위중증 환자는 7명으로 우려 수위가 높은 상황이다.


방대본 관계자는 "사망 2명의 신고지역은 서울 1명, 부산 1명으로 기저질환과 백신 접종력 등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사망자 중 20대는 2명, 40대 14명, 50대 19명, 60대 35명, 70대 60명, 80세 이상은 207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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