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저녁 경복궁을 찾은 관람객들이 봄밤 고궁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2.4.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1일 저녁 경복궁을 찾은 한 가족이 경회루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4.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1일 저녁 경복궁을 찾은 관람객들이 봄밤 고궁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2.4.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1일 저녁 경복궁을 찾은 관람객들이 봄밤 고궁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2.4.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1일 저녁 경복궁을 찾은 관람객들이 봄밤 고궁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2.4.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1일 저녁 경복궁을 찾은 관람객들이 봄밤 고궁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2.4.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1일 저녁 경복궁을 찾은 관람객들이 봄밤 고궁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2.4.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경복궁 야간 관람이 봄을 맞아 시작한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는 '2022년 상반기 경복궁 야간 관람'을 1일부터 5월29일의 기간 중 38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복궁 야간 관람은 매년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될 만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대표적인 궁궐 활용 프로그램으로, 특히, 상반기 야간 관람에서는 봄꽃이 만개한 경복궁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1일 최대 관람 인원은 1300명이며, 외국인(1일 100명 현장발권)을 제외한 관람은 사전 인터넷 예약(11번가 티켓)을 통해 예매해야 한다. 사전 예약은 1차(3.24~4.29), 2차(4.22~5.28) 나눠서 진행한다.


관람 시간은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입장 마감 오후 8시 30분)로, 입장을 위해 본인 확인용 신분증이 필요하다.

1일 저녁 경복궁을 찾은 관람객들이 봄밤 고궁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2.4.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1일 저녁 경복궁을 찾은 관람객들이 봄밤 고궁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2.4.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1일 저녁 경복궁을 찾은 관람객들이 봄밤 고궁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2.4.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1일 저녁 경복궁을 찾은 관람객들이 봄밤 고궁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2.4.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1일 저녁 경복궁 내 경회루가 야간 관람을 맞아 불을 밝히고 있다. 2022.4.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1일 저녁 경복궁을 찾은 관람객들이 봄밤 고궁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2.4.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1일 저녁 경복궁을 찾은 한 관람객이 휴대전화에 경회루를 담고 있다. 2022.4.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1일 저녁 경복궁 내 경회루가 야간 관람을 맞아 불을 밝히고 있다. 2022.4.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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