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서한샘 기자 = 토요일인 2일 오후 9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2111명 잠정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0시 대비 4만2111명 늘어난 290만1744명이다. 3시간 만에 1만248명이 늘었다.
확진자 수 4만2111명은 전날 같은 시간 4만8727명보다 6616명 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달 26일 5만9597명보다 1만7486명 적은 규모다.
이날 서울 확진자는 해외 유입 없이 모두 국내에서 발생했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29일 8만1824명에서 30일 6만131명, 31일 5만1717명, 4월1일 4만8673명으로 3일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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