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오후 9시까지 5만1545명 발생했다.
4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5만1545명 늘어 누적 297만4181명이다. 오후 6시 4만3555명 이후 3시간 만에 7990명 늘었다.
이날 하루 확진자 중 해외 유입은 3명이고 나머지는 국내 발생이다.
이날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시간 2만897명과 비교하면 3만648명 많고, 일주일 전인 지난달 28일 6만6084명과 비교하면 1만4539명 적다.
한편 전날 하루 동안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2만894명 늘어 지난 2월16일 1만9688명 이후 46일 만에 가장 적은 규모를 기록했다. 일일 역대 최다 확진자 수는 지난달 16일 12만8354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