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얼굴 가리며 철통 수비하는 우리은행뉴스1 제공2022.04.05 | 19:20:05가-100%가+(아산=뉴스1) 김기남 기자 = 5일 충남 아산시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여자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1차전 우리은행 대 신한은행 경기에서 신한은행 곽주영의 골밑 돌파를 신한은행 김소니아와 박지현이 수비하고 있다. 2022.4.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레스토랑서 먹는 떡볶이 느낌"…엔하이픈, 신곡으로 빌보드 '정조준'"커리어 최고 앨범이라 자부"…엔하이픈, 6인조 개편 후 첫 컴백 자신감'10주년' NCT 드림, SM과 6인 전원 재계약…"변함없는 애정 바탕"'오디세이' 열풍에…'그리스로마신화' 꽂힌 MZ들, 만화책 100만원까지'개막전 득점포+MVP' 이강인…아틀레티코, 개막전서 2-0 완승<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