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효하는 케이타뉴스1 제공2022.04.07 | 20:32:05가-100%가+(의정부=뉴스1) 김진환 기자 = 7일 경기도 의정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1-22시즌 도드람V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 대한항공과 KB손해보험의 경기, KB 케이타가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2.4.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오디세이' 열풍에…'그리스로마신화' 꽂힌 MZ들, 만화책 100만원까지'개막전 득점포+MVP' 이강인…아틀레티코, 개막전서 2-0 완승"부담감=원동력, 신인상 원해"…'JYP 신인' 아워벌스데이, 당찬 출사표제니, '의상 사고' 노출 영상에 법적 대응…"악의적 재가공, 선처 없어"혁오, 광복절 직후 MV 공개…주인공은 '일제강점기 일본 총리' 외증손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