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FC서울 유니폼 입은 황인범뉴스1 제공2022.04.10 | 19:32:02가-100%가+(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FC서울에 입단한 황인범이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9라운드 FC서울과 수원 삼성의 슈퍼매치 경기 시작에 앞서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있다.루빈 카잔(러시아)에서 뛰던 황인범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6월까지는 자유롭게 새 계약을 맺을 수 있다"는 국제축구연맹(FIFA)의 특별 규정을 적용, 서울과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2022.4.1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레스토랑서 먹는 떡볶이 느낌"…엔하이픈, 신곡으로 빌보드 '정조준'"커리어 최고 앨범이라 자부"…엔하이픈, 6인조 개편 후 첫 컴백 자신감'10주년' NCT 드림, SM과 6인 전원 재계약…"변함없는 애정 바탕"'오디세이' 열풍에…'그리스로마신화' 꽂힌 MZ들, 만화책 100만원까지'개막전 득점포+MVP' 이강인…아틀레티코, 개막전서 2-0 완승<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