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발표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8만명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지난 2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시민들을 기다리는 모습. /사진=뉴스1
22일 발표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8만명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 통계에 따르면 지난 21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7만8542명이다.

이는 지난 20일 동시간대 집계치 8만8663명보다 1만121명 감소했다. 일주일 전인 지난 14일 동시간대 집계치(11만9833명)와 비교하면 4만1291명이 적다.


지난 15일부터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2만5834명→ 10만7904명→ 9만2991명→ 4만7743명→ 11만8504명→ 11만1319명→ 9만867명 등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1만9432명 ▲서울 1만3191명 ▲경북 5013명 ▲경남 4625명 ▲충남 4001명 ▲인천 3984명 ▲대구 3931명 ▲전남 3828명 ▲전북 3349명 ▲강원 3169명 ▲충북 3057명 ▲대전 2859명 ▲광주 2790명 ▲부산 2010명 ▲울산 1852명 ▲제주 880명 ▲세종 571명 순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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