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가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 클래스 개막전에 리커버리 카로 지프 랭글러 4xe와 글래디에이터를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CJ 슈퍼레이스'는 2007년 시작된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축제로 슈퍼6000 클래스와 금호 GT 클래스, M 클래스 등 총 5개 클래스로 구성된다.
1라운드인 개막전에서는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팀 김종겸 선수와 서한 GP 정경훈 선수가 각각 슈퍼6000과 금호 GT 클래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프는 한국 대표 투어링카 레이스인 GT 클래스에 리커버리 카로 랭글러 4xe와 글래디에이터를 제공해 안전한 경기 운영에 이바지했다.
리커버리 카는 경기 중 사고, 고장으로 경주차가 트랙 위에 멈춰 서거나 파편 혹은 위험 요소가 될 수 있는 물질들이 트랙에 있을 경우 위험 요소를 제거해 경기가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견인하는 역할을 한다.
랭글러 4xe는 최대 견인하중 1587㎏, 연결대수직하중 79㎏의 힘을 발휘한다. 글래디에이터는 최대 견인하중 2721㎏, 연결대수직하중 136㎏을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