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월 출시된 GDR 플러스는 판매 시작 이후 현재까지 총 3,642대가 판매됐으며, 300여 개의 매장이 오픈 및 운영되는 등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월 평균 20개의 매장이 오픈을 하고 있으며, 모두 성공적으로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GDR 플러스가 시장의 주목을 받는 배경에는 골프존이 20여 년간 집대성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연간 6천만 건 이상의 골프 데이터를 활용한 실제와 가까운 플레이 구현 및 마킹볼 없이 스핀을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제품력은 물론 약 392만 명의 골프존 회원 수를 보유하는 등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한 신규 골퍼 유치력이 뒷받침됐다.
골프존은 예비 창업주들을 위한 체계적인 컨설팅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전국 100여 개의 직영점을 운영하는 골프존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담 영업 담당자가 상권분석 등 창업 초기 계획 단계부터 매장 오픈과 운영에 이르기까지 창업 전반에 걸쳐 밀착 컨설팅 및 지속적인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골프존 전국 A/S 네트워크망을 통해 신속한 점검?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등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골프존 GDR운영인프라사업부부장 안웅기 프로는 "코로나19 거리 두기 해제는 물론 골린이 및 여성 골퍼의 증가 및 MZ세대의 골프 입문으로 국내 골프 인구가 증가하면서 골프 산업이 크게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우수한 제품력과 다양한 콘텐츠로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GDR 플러스가 예비 창업주분들에게 매력적인 창업 아이템으로 다가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콘텐츠 개발 및 지속적인 프로모션 진행 등을 통해 골프 산업 발전 및 저변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골프 토털 플랫폼 기업 골프존은 지난해 10월에도 홈쇼핑을 통해 골프 연습 시뮬레이터인 GDR 플러스의 비대면 창업설명회를 진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