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렌터카가 제주 서귀포시 내 결식 아동을 위한 따뜻한 동행에 나선다.
SK렌터카는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 제주 서귀포시와 손잡고 결식 우려 아동 문제 해결에 일조하고자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 협약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로 참여하는 기업과 정부, 지역사회가 결식 아동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다.
행복얼라이언스는 결식우려아동 문제에 공감하는 기업, 지자체, 일반 시민이 협력하여 사회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네트워크다.
SK렌터카는 또 다른 참여 기업 일룸과 함께 서귀포시 내 결식 우려가 있는 80명의 아이들에게 8개월 동안 행복도시락 사업비 5200만원을 지원한다.
서귀포시는 행복 도시락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도시락 제조 및 배송은 사회적기업 서귀포오름지역자활센터에서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