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대표이사 차우철)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2종 출시와 함께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디저트 메뉴 구축으로 디저트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2종은 파인애플 베이스의 슬러시 위에 '쁘띠첼'의 자몽맛 워터젤리를 얹어 통통 튀는 색감과 식감을 동시에 갖춘 △파인자몽 젤러시, 달콤한 아이스크림, 상큼한 후르츠, 딸기잼 등 토핑을 듬뿍 얹어 첫 한입부터 끝까지 맛있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롯데리아 여름 시그니처 제품인 △롯리빙수이다.


이에 더해, 롯데리아는 2001년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온 오징어링을 최근 트렌드에 맞춰 리뉴얼 해 새롭게 선보였다.

리뉴얼 출시한 통오징어링은 쫄깃한 식감을 높이기 위해 통 오징어를 튀겼으며, 롯데리아 시그니처 소스인 '잠발라야 소스'를 함께 제공해 감칠맛을 높인 제품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지난달 출시한 할매니얼 콘셉트인 '패스츄리 꽈배기' 2종은 출시 한달도 채 되지 않은 현 시점 약 27만개 이상 누적 판매량을 달성하는 등 고객들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향후에도 고객 니즈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디저트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2종 출시했다. (롯데GR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