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명인 '바다코리아'는 '바르게 받다' 라는 기업 슬로건의 첫 글자와 끝 글자를 줄인 말이다. '물건을 받아' 할 때 쓰이는 '받아'와 무한한 가능성으로 더 넓은 세상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의 '바다'를 중의적으로 표현했다.
새 슬로건인 '바르게 받다'는 바른 물류가 세상을 더 생기 있게 만들 것이라는 믿음에서 탄생했다.
새 기업 이미지(CI)에도 이런 믿음을 담아냈다. '바다코리아(VADA KOREA)'의 영문 표기 첫 글자 'V'를 착안해 기업 정체성을 나타냈으며, 바다를 상징하는 그라데이션 색감과 물결의 곡선으로 바다코리아의 무한한 가능성을 표현했다. 또한 바구니에 물건을 받는 모습을 역동적인 곡선으로 형상화하기도 했다.
바다코리아 배기훈 대표는 "바다코리아는 지난 9년 간 제공해온 배달대행 플랫폼 서비스를 기점으로 더욱 다양하고 건강한 물류 서비스를 선보이며 성장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