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 식용유, 달걀 등 식재료 가격이 급등하면서 외식물가가 치솟고 있다.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에 따르면 짜장면은 15% 오른 6,223원, 냉면은 9% 인상된 10,269원, 김치찌개와 갈비탕 등 점심 인기메뉴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코로나19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비대면/재택근무가 정상화되면서 점심식사 1만원 시대에 주머니사정을 걱정하는 직장인이 늘고 있다. 이렇다보니 '점심'과 '물가상승'을 합친 '런치플레이션'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났다.


점심값을 아끼기 위해 가성비 식당과 도시락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가성비 식당의 대표는 김밥 및 분식으로, 그 중 특히 가성비 김밥브랜드 대표인 여우애김밥의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여우애김밥은 가성비 프리미엄 김밥과 시그니처 메뉴로 사랑받는 브랜드이다. 대표메뉴인 여우김밥과 참치김밥 등 전반적인 김밥 판매량이 크게 증가했다. 특히 키토김밥(계란김밥), 샐러드김밥 등 차별화된 메뉴는 출시와 함께 히트메뉴로 등극했다.

여기에 마돈나(마약돈까스라면), 돈모밀(돈까스모밀), 안창살스테이크덮밥 등 여우애김밥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시그니처 메뉴와 물쫄면, 마새면(마약새우냉라면), 마제소바 등 여름에 즐기기 좋은 다양한 메뉴군이 구성되어 있어 직장인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여우애김밥은 가성비 프리미엄 김밥과 시그니처 메뉴로 사랑받는 브랜드이다. (여우애김밥 제공)


여우애김밥을 운영하는 ㈜퍼스트에이엔티 백호근 회장은 "외식물가가 치솟는 상황에서 부담없는한끼를 즐길 수 있는 곳이 바로 여우애김밥"이라며, "가성비 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메뉴경쟁력으로 고객만족도를 극대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분식전문점 창업 프랜차이즈 가맹 브랜드인 '여우애김밥'은 최근 인천갈산점, 수원화서점 등을 오픈했으며, 시흥장현점, 용인동백점, 강릉송점점, 하남테크노밸리U1센터점 등 다수의 매장을 오픈준비중에 있어 더욱 많은 지역에서 고객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