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미래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제11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MART TECH KOREA 2022, 이하 스마트테크 코리아)가 1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중이다.

첨단기술 융복합 전시회 스마트테크 코리아는 '미래를 연결하다(Connect the Future)'라는 주제로 글로벌 혁신 기술과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고 있다.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인공지능&빅데이터쇼(AI & Big Data Show) ▲디지털 유통대전(Retail Tech Show) ▲메타버스쇼(Metaverse Show) ▲로보테크쇼(Robot Tech Show)로 구성되어 인공지능, 디지털 유통, 로봇, 메타버스 등 디지털 시대 핵심 기술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220여개 기업 700부스 규모로 ▲SKT ▲KT ▲AWS ▲SSG닷컴 ▲쿠팡 ▲오라클 ▲포티투마루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들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트렌드를 제시하는 스타트업들이 대거 참여해 인공지능과 로보틱스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제조에서부터 디지털 유통까지 4차 산업 혁명 관련 신기술을 소개한다.

차세대 트렌드를 이끄는 글로벌 테크놀로지 전시회인 만큼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먼저 스마트테크 코리아의 시그니처 체험관인 '스마트 데일리 라이프(SDL)'에서는 뷰티테크, 헬스케어, 스마트 홈·오피스, 엔터테인먼트의 총 4개 분야에서 선별된 기업의 첨단 미래 기술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최신 디지털 유통산업 트렌드를 조망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제10회 유통산업주간', 중소유통의 디지털 전환 사업을 위한 '디지털 유통 인프라 및 기술 시연관', '제2회 e커머스 피칭페스타', '해외 바이어 수출 상담회' 등이 마련돼 디지털 유통 업계 종사자와 관계자들을 위한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스마트테크 코리아 관계자는 "미래를 결정하는 디지털 기술이 전 산업에 걸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인공지능, 메타버스 등 신기술이 한 자리에 집합하는 스마트테크 코리아의 의미가 남다르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위드 코로나 시대 속 융복합 기술의 의미와 발전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제11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MART TECH KOREA 2022, 이하 스마트테크 코리아)가 1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중이다. (사무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