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전에는 일일 6만명이 넘는 이용객을 기록한 상권인 만큼, 코로나 감소세가 이어지는 요즘, 다시 이용객을 회복할 전망으로 보인다고 전했으며, 따라서, 자사 제품 및 브랜드에 비전을 갖고 역사 내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해당 매장은 역사내 위치 특성상 90% 이상이 열차 이용객이므로, 탑승을 기다리는 고객들을 위해 통유리로 외관을 인테리어 하였으며, 또한 편의를 높이기 위해 넓고 쾌적하게 테이블을 배치하였다.
팔공티 관계자는 "이번 동대구역점은 본사에서도 눈 여겨 보는 매장으로, 기대를 걸고 있다"라며, " 팔공티의 전 매장은 6월 2일 메뉴 리뉴얼과 더불어 한층 개선된 맛과 향으로 밀크티 브랜드로서 시장성을 더욱 견고하게 다지게 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밀크티 카페 창업 프랜차이즈 가맹 브랜드 '팔공티'는 전국 어디서든 창업이 가능하며,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홈페이지, 포털사이트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