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발표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9315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1만2161명보다 2846명 감소했다.
일일 사망자는 1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4341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13%다. 위중증 환자수는 107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0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9315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9281명, 해외 유입 34명 등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820만9650명(해외유입 3만3213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1537명 ▲부산 494명 ▲대구 569명 ▲인천 392명 ▲광주 278명 ▲대전 266명 ▲울산 303명 ▲세종 90명 ▲경기 2123명 ▲강원 444명 ▲충북 317명 ▲충남 400명 ▲전북 302명 ▲전남 350명 ▲경북 735명 ▲경남 550명 ▲제주 162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4052명(서울 1537명, 경기 2123명, 인천 392명)으로 43.5%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5263명으로 56.5%다.
10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4일~10일) 동안 1만2048명→ 9835명→ 5022명→ 6172명→ 1만3358명→ 1만2161명→ 9315명 등으로 나타났다. 지난 일주일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9702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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