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빈스커피는 여름 시즌 신메뉴 셔벗 3종세트를 선보이며 소비자 입맛 잡기에 나선다. 셔벗 3종은 '리치망고 셔벗', '청포도 애플 셔벗', '파인셔벗' 등이다.

이번 신메뉴는 상큼한 과일 베이스 음료로 코로나19와 무더위에 지쳐 심리적, 정서적 안정이 필요한 소비자들을 위한 음료이기도 하다.


'리치망고 셔벗'은 음료 자체도 흔하지 않은 '쨍'한 핑크 색감을 지녀 보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카메라 셔터를 누르게 만든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시선을 강탈하는 비주얼처럼 맛도 빼놓을 수 없는 매력 포인트다.

리치망고의 농후한 단맛으로 설탕량을 줄일 수 있어 건강한 맛은 물론 영양도 챙길 수 있다.

'청포도 애플셔벗'은 달콤한 사과와 상큼한 청포도가 더해져 무더운 여름 갈증 해소에 뛰어나다. 달콤하게 씹히는 사과청과 청포도와의 시원한 만남으로 재미를 선사하고 여름 시즌 음료로서의 매력을 더했다.


'파인셔벗'은 상큼한 파인애플이 들어가 특유의 상큼함과 청량감을 강조한 제품으로 갈증 해소는 물론 입안 가득 기분 좋은 상쾌함을 선사한다. 이번 셔벗3종은 열대과일의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으로 부담없이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 색다른 여름 음료를 참는 고객들에게 제격이다. '셔벗 3종'은 전국 바빈스커피 매장에서 여름 시즌 동안 판매하며, 가격은 각각 4천3백원 이다

카페 프랜차이즈 커피브랜드 '바빈스커피'를 운영하는 ㈜퍼스트에이엔티 백호근 회장은 이번 신메뉴는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견디고 있는 가운데 평온한 휴양지에서 열대과일의 달콤함으로 무더위 강증 해소는 물론 일상의 리프레시까지 선사할 것 이라고 전했다.

바빈스커피는 여름 시즌 신메뉴 셔벗 3종세트를 선보이며 소비자 입맛 잡기에 나선다. (바빈스커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