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트럭코리아가 충북 제천 사업소를 이전해 문을 열었다. /사진=볼보트럭코리아

볼보트럭코리아가 최근 '제천 사업소'를 이전하고 개소식을 진행했다.

21일 볼보트럭코리아에 따르면 충북 남제천 나들목(IC) 인근으로 이전한 '볼보트럭 제천 사업소'는 판금 및 도장 시설 등 트럭을 정비할 수 있는 8개의 워크베이를 갖췄다.


4950㎡에 달하는 제천 서비스 센터의 전체 디자인과 설계 역시 스웨덴 볼보트럭 본사에서 제시하는 최신 글로벌 규격에 맞게 향상시켰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새로 문을 연 제천 사업소가 향상된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충북 정비 수요를 책임지는 서비스 거점 역할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은 "볼보트럭코리아는 앞으로도 고객의 수익성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투자하고 고품질의 서비스와 편의 향상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