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마리치킨 전문 브랜드 티바두마리치킨이 지난 8월부터 9월 1주차까지 대구시, 수도권, 대전시 지역을 필두로 신규매장이 오픈하는 소식을 전했다.

지난 2주 동안 오픈한 매장은 ▲대구 감삼죽전점 ▲구미옥계점 ▲탄현점 ▲대전 한남대점 ▲대구 침산점 등 5곳으로, 이번 달 ▲사천점 개점까지 앞두고 있다.


티바두마리치킨은 지난 8월 전국적인 호우 경보와 초강력 태풍 '힌남노'를 겪으면서, 남부 지방에서 매장오픈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티바두마리치킨의 전담 관리제인 '스토어닥터 케어 시스템'을 통해 환경적인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스토어닥터란 해당 브랜드만의 가맹 위기관리 시스템, QSCM 점검, 맞춤 마케팅을 처방하는 가맹점 슈퍼바이저를 뜻하는 용어이다.

티바두마리치킨은 올해 8월의 창업문의 수가 지난해 동월 창업문의 수보다 5건 이상 상승한 점을 밝히며, 전국 가맹점을 위한 마케팅 지원과 빈틈없는 위기대응 운영방침을 전했다.


티바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이번 달 유례없는 태풍 피해와 재난 상황으로, 영남지방과 제주지방은 물론 전국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은 상황을 통감하고 있다"라며 "추석을 맞아 가족과 함께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준비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치킨 프랜차이즈 티바두마리치킨은 지난 8월 소상공인 상생을 위한 지역화폐 플랫폼 '코나아이'와 B2B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본사가 지원하는 마케팅 및 할인 프로모션을 예고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