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14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대한상의 청년 서포터즈 V.I.P 발대식에 참석하고 있다.

평균연령 21.8세의 Z세대 청년들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중점사업에 홍보 아이디어를 내거나 관련 컨텐츠를 제작해 소셜미디어로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