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가 자사의 첫 순수 전기 SUV 'The all-electric ID.4'의 출시를 기념해 15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 비스타홀에서 미디어 포토세션을 진행한 가운데 사샤 아스키지안(Sacha Askidjian) 사장이 브랜드 전동화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폭스바겐의 ID.4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 적용 등 뛰어난 상품성으로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SUV 전용 모델로 최고출력 150kW(204 PS), 최대토크 31.3㎏?m(310Nm) 등의 성능을 갖췄고 1회 충전으로 복합 405㎞, 도심 426㎞, 379㎞ 주행이 가능하며, 유럽을 제외한 수출국으로는 한국이 처음이다. 국내 시판 가격은 54,900,000원으로 국비 보조금 651만원이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