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탈이 5주의 인턴 실습을 거쳐 내년 1월 정식 입사할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사진=이미지투데이

롯데렌탈이 오는 30일까지 2022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27일 롯데렌탈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인턴전형 방식으로 진행되며 서울과 의정부, 원주, 천안, 청주의 오토렌탈영업 직무를 대상으로 한다.


채용 절차는 지원서 접수 ▲인성검사(온라인) ▲면접 ▲인턴실습 순으로 진행되며 5주 동안 인턴실습을 거친 뒤 최종 평가를 통해 2023년 1월에 정식 입사하게 된다.

롯데렌탈은 '일과 삶의 균형'(워라밸)을 중시하는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프리워크(재택근무)와 프리웨어(자율복장), 자율 출퇴근제를 실시한다. 단기렌터카 이용권과 제휴사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복지포인트(L-Point)를 매년 전 직원에게 제공하는 등 다양한 복지혜택도 준다.

손명정 롯데렌탈 경영지원부문장(상무)은 "모빌리티 통합 플랫폼 리더로 도약 중인 롯데렌탈과 함께 성장할 새로운 생각과 가능성을 가진 인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