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은하, 빗 속의 요정뉴스1 제공2022.10.03 | 20:28:12가-100%가+(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그룹 비비지(VIVIZ) 은하가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2 한국문화축제’ K-POP 공연에서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2.10.3/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류중일 첫 홈런·개구리번트 등 추억남긴 잠실구장, 역사 속으로우승 상금 따낸 루나·끝까지 원칙 지킨 레아…'더 커뮤니티2' 뒷이야기'케데헌' 이재♥샘 킴, 동화 같은 결혼식…조부 신영균 옛집서 화촉1277만명 찾은 KBO리그, 전세계 프로스포츠 관중 7위"넥스지, 찢어버려"…댄서 없이 채운 무대, '퍼포먼스 맛집'의 자신감<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