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가 최대 70%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KTX 결합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 /사진=그린카 홈페이지

롯데렌탈의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는 코레일과 함께 가을 지역 축제와 연계한 기획 상품 출시, 다양한 할인 쿠폰과 무료 쿠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10월 21일까지 판매되는 '그린카×코레일 KTX' 특별 기획 상품은 정가 대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적용되는 열차 구간은 ▲서울-강릉 ▲용산-남원 ▲서울-진주 ▲청량리-영주 구간이다. 상품가에는 그린카 이용료 및 보험료가 포함되며 ▲강릉역 ▲남원역 ▲진주역 ▲영주역의 코레일 패키지 전용 그린존에서 이용할 수 있다. 그린카와 KTX 결합 상품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KTX로 장거리 이동 후 도착지에서 그린카를 4시간 이상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경제적인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55% 할인 쿠폰도 지급된다.
해당 행사는 오는 11월30일까지 2개월 동안 진행된다. 기간 안에 코레일톡 애플리케이션(앱)의 제휴 할인 렌터카·카셰어링 페이지에서 상시로 할인 쿠폰을 발급 받을 수 있다.

이밖에 할인 쿠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4시간 무료 쿠폰(30명)과 48시간 무료 쿠폰(10명)을 추가 제공하며 해당 쿠폰은 당첨자에 한해 12월8일에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