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코리아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자연 친화적 공간을 조성하는 '포르쉐 드림 서클'(Porsche Dream Circle)을 열며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6일 포르쉐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한국육영학교와 서울정진학교 2곳에 약 2억5000만원을 기부했으며 전국에 총 8개의 '포르쉐 드림 서클'을 완성했다.
지난 2020년 처음 선보인 '포르쉐 드림 서클'은 포르쉐코리아 사회공헌 캠페인 '포르쉐 두 드림'(Porsche Do Dream)중 하나다. 학생들이 자연에서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학습 공간을 제공하고 탄소 중립, 자원 선순환 가치의 중요성을 알리는 프로젝트다.
올해는 기존 녹지조성 이외에도 지속가능성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향상될 수 있도록 반려 나무 가꾸기 실습 등 자연 환경이 수업 활동의 일부가 되는 '교실 숲 환경교육'을 함께 실시한다.
홀가 게어만 포르쉐코리아 대표는 "해당 프로젝트는 학교 특성에 따른 맞춤형 디자인과 교육을 제공하며 더 많은 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꿈'을 꿀 수 있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