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발표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만2000명 전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와 각 지방자치단체 등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2만1480명이다. 자정까지 추가될 확진자를 고려하면 이날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2만2000명대로 전망된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2만7679명보다 6199명, 일주일 전인 지난달 29일 동시간대 2만7632명 보다 6152명 줄어든 수치다.
지난달 30일부터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2만8497명→ 2만6960명→ 2만3597명→ 1만2150명→ 1만6423명→ 3만4739명→ 2만8648명 등으로 일 평균 2만4430명이다.
지역별 확진자는 ▲경기 6047명 ▲서울 4319명 ▲인천 1292명 ▲경남 1227명 ▲경북 1281명 ▲대구 1338명 ▲강원 800명 ▲충남 759명 ▲충북 777명 ▲부산 572명 ▲전북 699명 ▲대전 598명 ▲전남 566명 ▲광주 515명 ▲울산 355명 ▲세종 174명 ▲제주 161명 등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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