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구 브랜드 알레르망이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펼친다.
알레르망은 11월13일까지 '제4회 구스 블랙프라이데이'를 통해 폴란드·시베리아 구스를 75% 할인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은 전국 알레르망 백화점 매장과 가두점에서 진행된다. 프로모션에는 펠러2 구스속통(폴란드90%), 브랜슨 구스차렵(폴란드90%), 미노아 구스차렵(시베리아90%), 리넨 구스차렵(시베리아90%) 등 다운볼이 큰 최상의 거위털을 사용한 프레스티지라인의 구스 제품을 한정수량으로 준비했다.
알레르망의 프레스티지 구스는 폴란드, 시베리아, 헝가리의 최고급 구스 원재료와 알레르기X-커버, 무봉제 입체 밀봉 기술을 결합해 털 빠짐은 최소화한 부드러움 촉감의 최고급 구스다. 가볍고 통기성, 흡습성이 좋은 알레르기X-커버 원단을 사용해 구스다운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무봉제 입체 밀봉 기술을 사용해 풍부한 공기층으로 다운이 한쪽으로 몰리거나 눌리지 않아 뛰어난 볼륨감과 복원력을 자랑한다.
알레르망 관계자는 "추워진 날씨에 더 가볍고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최고급 구스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1년에 한 번뿐인 기회"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