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티(Tea) 음료 전문 브랜드 공차코리아가 부드럽고 달콤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초코 앤 바닐라 신메뉴 4종'을 출시하고, 쿠키런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제작된 한정판 리유저블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공차가 겨울 시즌을 겨냥해 선보인 이번 신메뉴는 기분전환이 필요한 고객을 위한 'FEEL ME UP!'을 컨셉으로 '바닐라빈 크림 밀크티', '바닐라빈 크림 스무디', '더 진한 초콜릿 밀크티+펄', '더 진한 초코멜로 스무디' 총 4종으로 구성됐다.
바닐라빈과 카라멜의 깊은 풍미, 더욱 진하고 깊은 맛의 초콜릿, 이 모든 맛을 배가 시켜주는 다양한 토핑으로 부드러운 향과 달콤한 맛이 인상적인 음료다.
이와 더불어 공차는 '초코 앤 바닐라 신메뉴' 구매 시 데브시스터즈의 대표 IP '쿠키런'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한정판으로 제작된 친환경 리유저블컵과 스티커 세트를 2,5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전국 공차 매장에서 오는 12월 31일까지 구매 가능하며,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이번 초코 앤 바닐라 시즌 음료 출시를 기념해 제작된 한정판 리유저블컵은 신메뉴와 잘 어울리는 쿠키런 게임의 인기 캐릭터 '다크초코 쿠키'와 '퓨어바닐라 쿠키'가 함께 디자인돼 있다. 특히 초코와 바닐라 음료를 반투명 재질의 리유저블컵에 담으면 쿠키 캐릭터 얼굴이 완성되며 초코 앤 바닐라 신메뉴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어울리는 부드러운 바닐라, 달콤한 초콜릿을 다양한 토핑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음료"라며, "쿠키런과의 착한 콜라보레이션으로 준비된 리유저블컵 프로모션을 통해 신메뉴도 마시고 일회용컵 사용 줄이기에도 동참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