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한다. 사진은 와이즈헬스 스킨클리어 로즈마리 제품 모습./사진=유한양행

유한양행이 피부용 건강기능식품 '와이즈헬스 스킨클리어 로즈마리'를 오는 10일 GS홈쇼핑을 통해 출시한다.

9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와이즈헬스 스킨클리어 로즈마리는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로즈마리추출물 등 복합물과 비타민A·E, 지방, 탄수화물, 비오틴 등을 성분으로 구성한 제품이다.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증받은 개별인정형 원료인 로즈마리추출물 등 복합물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피부 건강 기능성 원료로 사용했다. 로즈마리잎 추출물과 마리골드 꽃 추출물을 8:1 핵심 비율로 배합해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피부주름 또는 경증 내지 중증도의 팔자주름이 있는 만 20세 이상 50세 이하의 성인 남녀 100명에게 이 제품을 90일 동안 섭취하게 한 결과 자외선에 의한 주름 형성의 감소, 피부 투명도와 윤기 및 광채, 매끄러움 등이 개선됐다고 답했으며 피부과 전문의의 평가를 통해 홍반이 감소한 것을 확인했다는 설명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스킨클리어 로즈마리는 제품의 안정성을 위해 합성향료와 감미료 등 7가지 우려성분을 배제한 식물성 연집 캡슐로 제조했다"며 "개별 포장으로 산소와 열을 차단해 산패위험을 억제하고 휴대성은 높인 제품"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