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가 연말까지 중고차 고객을 대상으로 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코리아는 오는 12월31일까지 고객을 대상으로 '중고차 웰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중고차 등록 후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 처음 방문하는 고객이 대상이다.


중고차 구매 후 아우디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의 첫 차량 점검을 통해 고객들이 중고차를 더욱 안심하고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아우디의 전문 테크니션과 최첨단 장비를 통해 13가지 필수 항목에 대한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캠페인 기간 중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아우디 순정 부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엔진오일 및 타이어 제외)해 아우디 중고차 보유 고객은 부담 없는 가격으로 자동차 수리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나 아우디 고객지원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