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맛과 비주얼을 동시에 만족 시킬수 있는 케이크를 출시한 가운데 30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케이크를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12월 1일부터 이마트 내 E베이커리와 블랑제리 매장에서 수준 높은 맛과 품질을 유지하면서 1만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오리 캐릭터 빵빵덕과 협업한 '빵빵덕 미니 생크림 케이크'와 건살구, 호두, 아몬드, 크랜베리 등 견과류를 올린 '몰캉몰캉 쉬폰 케이크'를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