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이 정맥순환개선제 '디오라인정 600mg(밀리그램)'을 출시했다.
20일 동아제약에 따르면 디오라인정은 일반의약품으로 정맥부전과 관련된 증상의 개선(다리 중압감, 통증), 모세혈관 취약증에 의한 장애의 보조치료 등에 효능?효과가 있는 정맥순환개선제다. 1일 1정 복용하면 된다.
디오라인정은 디오스민 600mg을 함유했다. 디오스민은 정맥혈관 탄력개선, 림프순환 개선, 모세혈관 투과성 감소작용을 통해 정맥순환장애 완화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정맥순환장애는 정맥 이상으로 다리 등 하지 부분의 정맥과 림프관 속 혈액이나 체액이 심장 쪽으로 제대로 이동하지 못해 발생하는 질환이다. 대표적인 중년질환으로 40~60대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며 다리가 잘 붓고 무거운 느낌, 국소적으로 찌릿찌릿하거나 쑤시는 느낌, 경련성 통증 등이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