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핑차일드가 다가오는 계묘년을 기념해 토끼 관련 의류를 내놨다./사진제공=서양네트웍스

서양네트웍스의 아동복 브랜드 래핑차일드가 2023년 토끼띠 해를 맞아 관련 캐릭터 의류를 선보였다.

래핑차일드는 계묘년 '검은 토끼의 해'를 앞두고 벅스바니 토끼 맨투맨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제품은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 '루니툰즈' 캐릭터들이 토끼 코스튬을 입은 디자인의 맨투맨과 데님 바지로 구성됐다. 신년 맞이 토끼를 테마로 패션 포인트를 더했다.

'벅스바니 토끼띠 맨투맨'은 루니툰 캐릭터를 중심으로 컬러는 블루, 아이보리, 멜란지, 민트, 오렌지 5가지로 출시됐다. 구김이 적은 소재를 사용해 실용성이 높고 착용감이 부드럽다.

'루니툰 데님팬츠'는 성별 관계없이 누구나 루즈핏 스타일로 즐길 수 있는 청바지다. 허리에는 단추로 조절 가능한 밴드가 내장돼 입고 벗기 편안하다. 스판성이 좋아 활동성 높은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색상은 블루, 라이트 블루 두 가지다.


래핑차일드는 매장 방문 고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로 '벅스바니 챌린지'를 준비했다. 오는 1월15일까지 래핑차일드 매장에 방문해 인증샷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된다. 50명에게 추첨을 통해 벅스바니 토끼 맨투맨을 증정한다.

벅스바니 맨투맨과 루니툰 데님팬츠는 래핑차일드 전국 매장과 서양네트웍스 감성 플랫폼 룩스루에서 만나볼 수 있다.

래핑차일드 관계자는 "계묘년 토끼해를 맞아 토끼를 테마로 한 상품들이 인기가 높다"면서 "래핑차일드만의 위트가 더해진 상품과 함께 풍요롭고 번영하는 토끼띠 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