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올 명예 홍보대사 위촉식에 양재문 메타올 대표(왼쪽부터), 구가은·이민하·문진아·안서이 학생, 조명환 한국외대 융합인재학부 교수가 참석했다. /사진=메타올

NFT 전문 플랫폼 메타올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융합인재학부 학생들을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메타올은 지난 26일 서울 강남구 메타올 대회의실에서 한국외국어대학교 융합인재학부 '메타올레팀'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생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융합인재학부는 세상의 흐름을 읽고 선도하기 위한 역량을 갖추도록 창의융합 인재양성 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메타올과 융합인재학부의 협업을 통해 선발된 우수 대학생들은 메타올 기업 체험 기회를 갖는다.

양재문 메타올 대표는 "대학생들의 신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시선을 바탕으로 다양한 NFT의 로드맵이나 마케팅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학생 홍보대사들이 현장 실습을 함께하며 NFT 시장에서 필요한 경험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