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제2회 에코티켓 캠페인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에 후원사로 참여, 수상자에게 한국파파존스 회장상과 상금(210만 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에코티켓이란 자연 생태계와 인간이 지구에 공존하기 위해 지키는 생태 에티켓을 뜻한다. (사)지속가능월드네트워크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뻔하지만 톡톡 튀는, 환경을 위한 에티켓 만들기!'라는 주제 아래 4컷만화, 웹툰, 애니메이션, 동영상 등의 환경 관련 콘텐츠를 자유 응모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국내 대학생 및 외국인 학생, 해외 유학생 등의 지원자가 참여, 지난 10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159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시상은 대상(1팀, 환경부 장관상), 최우수상(1팀, 한국파파존스 회장상), 우수상(3팀, 지속가능월드네트워크 이사장상)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총 5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자로 참석한 한국파파존스 서창우 회장은 "생태계 안전과 보호를 위해 생활 속 실천안을 적극 모색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의식 있는 젊은이들과 보낸 시간이라 의미가 있었다"며 "지속가능한 환경관리 및 보호에 관심을 두고 자연과 사람이 함께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일에 꾸준히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파존스 피자는 지난 4월 '제1회 지속가능환경축제'를 후원했다. (사)지속가능월드네트워크와 (재)광진문화재단이 실시한 해당 축제는 일상 속 에코라이프 실천을 독려하고자 기획됐다. 파파존스 피자는 기부금 전달과 에코콘서트 당일 피자를 무료로 제공하면서 축제 취지를 격려하고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