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자녀와 함께 촬영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이혜원은 1일 소셜미디어(SNS)에 "사랑합니다 Ahn&Lee 덕담 한 마디씩 해주셔요"라는 글과 함께 가족사진을 올렸다. 이어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라며 "어렸을 때부터 외쳤던 행복은 전파된다"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곁에 딸 리원, 리환이 함께 있다. 리원 양은 현재 뉴욕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리환 군은 최근 카네기 홀에서 최연소 트럼펫 연주자로 무대에 올라 화제가 됐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혜원은 안정환과 지난 2001년 결혼해 슬하에 남매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MBC TV 예능물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6년 TV조선 예능물 '엄마가 뭐길래'에 출연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