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제이쓴이 아들을 향한 깊은 부성애를 드러냈다. /사진=제이쓴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아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2일 제이쓴은 "오늘자 육아일기"라며 곤히 잠든 아들 똥별이(본명 연준범)의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총수유 930, 방구 53번, 똥3, 오줌 짱 많이. 샤워 후 잠듦"이라며 똥별이의 육아기록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아들 '똥별이'(태명)가 새근새근 잠든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아들의 육아 기록을 상세히 남기는 제이쓴에게서 1등 아빠의 면모가 드러난다.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또 제이쓴은 아들과 함께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