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지 수지"이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브라운 코듀로이 재킷에 청바지를 입고 여기에 동물 귀모양 캡모자와 플랫폼 메리제인 슈즈를 신어 깜찍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같은 날 다른 게시물에서는 연노랑 후드 티셔츠에 루즈핏 청바지를 입고 귀달이 캡모자와 부클 소재 숄더백, 스트라이프 패턴 머플러 등으로 포인트를 줘 사랑스러운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특히 수지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완벽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수지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이두나!'를 촬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