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후라이드 전문 치킨 브랜드 '푸라닭치킨'이 홍콩 2호 매장 '침사추이점'을 오픈하며, 현지인과 관광객의 입맛 사로잡기에 본격 나섰다.

치킨 프랜차이즈 전문점 '푸라닭치킨'은 지난해 오픈한 홍콩 1호점 '정관오점'의 뜨거운 현지 반응에 힘입어, 홍콩 진출 한 달여 만에 두 번째 매장 '침사추이점'을 오픈했다.


지난 12월 1호점을 오픈한 이후 홍콩 시장 내 푸라닭 치킨에 대한 높은 관심과 영향력을 확인하며, 고객 접점과 소비 시장 확대를 위해 2호점의 출점 속도를 높였다.

'침사추이점'은 홍콩 내 코리아 타운으로 불리는 침사추이 킴벌리 로드에 위치해 있어 외식 트렌드를 선도하는 현지인 및 관광객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특히, 침사추이 지역은 다채로운 쇼핑몰과 식당, 박물관이 있어 가장 홍콩 다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최대 번화가 중 한 곳으로 중화권에서 푸라닭 치킨의 영향력을 확보해 나갈 수 있는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본 매장에서는 푸라닭 치킨의 대표 메뉴인 '블랙알리오'와 '고추마요'를 비롯해 푸라닭 치킨만의 굽고 튀기는 오븐-후라이드 조리법과 특제 소스와 토핑을 활용한 다양한 치킨 메뉴를 선보인다.

또한, 푸라닭만의 노하우가 깃든 다양한 한식 메뉴를 함께 선보이며 홍콩 시장 내 K-푸드의 맛과 멋을 알리는데 앞장설 예정이다.

침사추이점은 푸라닭 치킨의 대표 브랜드 컬러인 블랙과 골드에 화이트 컬러가 가미된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매장 인테리어로 편안한 분위기 속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푸라닭 치킨 관계자는 "앞서 문을 연 홍콩 1호점 '정관오점'의 긍정적인 현지 반응 덕택에 홍콩 프랜차이즈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2호점 '침사추이점' 오픈에 박차를 가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서비스·브랜드·제품력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푸라닭 치킨이 향후 다양한 국가로 진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