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이 새해 첫 신입 객실승무원 교육을 마치고 수료식을 진행했다. /사진=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은 서울 강서구 항공훈련센터에서 새해 첫 신입 객실승무원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진행된 이번 수료식에서는 지난해 11월 입사한 신입 승무원 29명이 정식 승무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필수적인 안전, 보안, 비상절차, 방송, 서비스 등 총 320시간의 교육을 이수하고 평가 비행을 모두 마쳤다.


이들은 16일부터 객실승무원으로서 비행 업무에 임하게 된다.

티웨이항공은 신규 채용, 전 직원 복귀와 같은 선제 대응 조치를 통해 일본, 동남아 노선 확대, 장거리 노선 신규 취항, 지방 공항 노선 확대 등 규모의 확장과 실적 회복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지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