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사업 확대가 고민이라면 CJ프레시웨이 외식 솔루셔니스트(Solutionist)에게 물어보세요"

CJ프레시웨이의 외식 솔루션 사업이 결실을 맺고 있다. 외식 솔루션은 CJ프레시웨이가 식자재를 공급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고객사의 신규 브랜드 및 메뉴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다.


이를 통해 고객사는 수익 경로를 다각화하고, CJ프레시웨이는 식자재 매출을 증대해 '윈윈'할 수 있는 구조다. CJ프레시웨이는 외식 솔루션을 기획 및 진행하는 전담 인력들을 '외식 솔루셔니스트'로 지칭하며 인력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들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장 트렌드와 고객사 업종을 분석해 브랜드 론칭, 메뉴 개발 등을 지원한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두가지떡볶이를 운영하는 두가지컴퍼니의 볶음밥 및 우동 배달 전문 브랜드 '밥앤동' 론칭을 지원하면서 본격적인 외식 솔루션 사업 확장에 나섰다.


이달에는 덮밥 전문 브랜드 '뜸들이다'와 브랜드 콘셉트 기획부터 메뉴 개발까지 함께한 국 전문 브랜드 '우리다'가 문을 열었다. 100% 전기로만 운영되는 전기주방을 도입한 '뜸들이다'는 매장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함으로써 가맹사업을 본격화한 지 1년 만에 100호점을 넘어섰다. CJ프레시웨이는 2020년부터 전국 물류 인프라를 기반으로 '뜸들이다' 전 점포에 식자재를 유통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의 외식 솔루션 사업은 올해 더욱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밥앤동', '우리다' 등 성공사례를 발판 삼아 영업을 강화할 뿐 아니라, 외식 솔루션 사업 대상을 기존 고객사에서 전체 프랜차이즈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CJ프레시웨이는 "외식 솔루션은 식자재 유통 선두 기업으로서 쌓아온 노하우를 전략 컨설팅으로 고도화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라며 "다양한 솔루션 서비스를 통해 치열한 경쟁 속에서 고객사가 끊임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푸드 비즈니스 파트너'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