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종신이 막내 라오 양과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윤종신은 지난 23일 인스타그램에 "나는 곧 우리집 최단신이 된다. 나의 막내 라오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종신은 라오 양과 나란히 주차장을 걷고 있다. 두 사람은 비슷한 신장으로 눈길을 끈다. 라오 양은 올해 한국나이 14세다.
윤종신은 2006년 테니스 선수 출신 전미라와 결혼했다. 이듬해 첫째 라익 군, 2009년 둘째 라임 양, 2010년 막내 라오 양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