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는 2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설 연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아옳이 인스타그램

전 남편인 카레이서 서주원과 이혼 후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는 모델 겸 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아옳이는 24일 인스타그램에 "새해 인사도 못 했다. 이번 설은 바다 보고 생각 정리도 하면서 잔잔하게 보냈다"라는 코멘트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옳이는 오션뷰 숙소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옳이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 73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한 카레이서 서주원과 2018년 11월 화촉을 밝혔으나 지난해 10월 협의 이혼했다. 이혼의 원인이 서주원의 외도라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서주원은 "최근 갑작스럽게 벌어진 전처의 돌발 행동에 무척 당황스럽고 황당하다"며 "많은 오해와 억측이 난무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그는 "잘못된 부분은 법적 대응을 통해 시정할 계획이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