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쌈디(사이먼 도미닉)가 배우 손석구와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쌈디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씨와 쌈씨의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쌈디는 손석구와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짓고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투샷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쌈디는 2009년 래퍼 이센스와 힙합 듀오 '슈프림팀'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솔로로 전향한 뒤 음악,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쌈디는 힙합 레이블 AOMG 소속으로 지난해 9월 래퍼 로꼬, 우원재, 쿠기 등과 협업한 앨범 'TTFU'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