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을 앞둔 댄서 허니제이가 만삭 근황을 전했다.
허니제이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맘에 들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촬영 중인 허니제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태동이 느껴지는 허니제이의 배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허니제이는 임신 중에도 유연한 춤선을 자랑하며 식지 않는 댄스 열정을 공개하는가 하면, 지난 1월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 출연해 "러브가 사실 딸이다. 걱정되는 게 딸을 질투할 것 같더라. 딸만 너무 예뻐하면 내 사랑을 다 빼앗긴 것 같고 그럴까 봐 신랑이랑 약속한 게 SNS에 딸 사진 1장 올릴 거면 내 사진 2장 올리라고 했다. 알겠다고 하더라"고 2세의 성별을 공개했다.